•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어명소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도민 이익 최우선 삼을 것"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7.11.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어명소(52) 신임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은 "꿈과 희망으로 가득한 활기찬 강원도 건설과 도민의 이익이 최우선 될 수 있도록 모든 일을 성심성의껏 처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성 출신으로 속초고, 건국대를 졸업했다. 아시아공과대 도시환경관리학 석사, 서울시립대 행정학 박사를 받았다. 1984년 춘천시에서 공직에 입문한 뒤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건설교통부 토지정책과장, 주쿠웨이트대사관 주재관, 새만금개발청 투자전략국장 등을 역임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0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