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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8건)
[경제일반] 기획특집: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선진사례 2
유럽 국가들은 핵연료를 사용한 발전에서 벗어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펼치고 있다. 자신과 자녀 뿐 아니라 전 인류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유럽 국가 중 독일 뮌헨의 건축센터(Bauzentrum)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
이민성 기자  2015-08-10
[지역사회] ④국공립어린이집, 직장보육시설 위탁사례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보육환경은 사실상 위기에 놓여있다. 많은 가정이 맞벌이를 해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자녀를 낳자마자 '보낼 곳'을 찾아야하는 현실에 직면했다. 결국 부모는 보육...
한미희 기자  2015-08-03
[지역사회] 기획특집: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선진사례 1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화석 에너지 종말이 가까워지고 있고 환경보호를 위해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성과는 미미한 수준이다. 그런가운데 원주에서는 열병합발전소 건립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다. ...
이민성 기자  2015-08-03
[지역사회] ③공동육아 어린이집 탐방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보육환경은 사실상 위기에 놓여있다. 많은 가정이 맞벌이를 해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자녀를 낳자마자 '보낼 곳'을 찾아야하는 현실에 직면했다. 결국 부모는 보육...
한미희 기자  2015-07-27
[지역사회] ②어린이집을 넘어 마을공동체로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보육환경은 사실상 위기에 놓여있다. 많은 가정이 맞벌이를 하지 않고는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자녀를 낳자마자 '보낼 곳'을 찾아야하는 현실에 직면했다. 결국 부모는 보육...
한미희 기자  2015-07-20
[지역사회] 특별기획: 학성동 이대로 방치할 건가
학성동은 과거 번성했던 지역이다. 원주역이 위치해 수많은 인파가 오가면서 주변 상권이 호황을 누렸고, 법원과 검찰이 위치해 법조타운을 형성했다.그러나 무실동, 단계동, 단구동 등 다른 지역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사이 학성동은 쇠퇴기를 맞았다. 60여년 ...
박동식·한미희 기자  2015-07-20
[지역사회] ①공동육아의 역사, 원주 소꿉마당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보육환경은 사실상 위기에 놓여있다. 많은 가정이 맞벌이를 하지 않고는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구조가 되어 자녀를 낳자마자 '보낼 곳'을 찾아야하는 현실에 직면했다. 결국...
한미희 기자  2015-07-13
[경제일반] 원주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 설립 30주년
원주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원주한살림)이 오는 24일 설립 30주년을 맞는다. 한살림은 사람과 자연, 도시와 농촌이 생명의 끈으로 이어져 있다는 생명철학을 기반으로 설립된 협동조합이다. 생산자인 농부는 자연을 지키고 생명을 살리는 마음으로 농사를...
최다니엘 기자  2015-06-22
[지역사회]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50만시대 대비해야
지자체의 시내버스 운영방식은 전남 신안군처럼 모든 버스를 공영제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 제주특별자치도처럼 민영제와 공영제를 혼용하는 경우도 있다.또 인천광역시처럼 민영제와 준공영제를 혼용하기도 하고, 대전광역시처럼 준공영제로 운영하기도 한다. 가장 ...
이민성 기자  2015-06-15
[지역사회]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50만시대 대비해야
원주는 지난 1995년 원주군과 원주시가 통합하면서 도농복합형 도시가 됐다. 시·군 통합으로 인해 동쪽에서 서쪽까지 이동경로가 길어지면서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는 농촌과 도시를 잇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했다. 하지만 시내버스 이용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끊이...
이민성 기자  2015-06-08
[지역사회]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50만시대 대비해야
원주는 지난 1995년 원주군과 원주시가 통합하면서 도농복합형 도시가 됐다. 시·군 통합으로 인해 동쪽에서 서쪽까지 이동경로가 길어지면서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는 농촌과 도시를 잇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했다. 하지만 시내버스 이용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끊이...
이민성 기자  2015-06-01
[기획특집]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50만 시대 대비해야
원주는 지난 1995년 원주군과 원주시가 통합하면서 도농복합형 도시가 됐다. 시·군 통합으로 인해 동쪽에서 서쪽까지 이동경로가 길어지면서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는 농촌과 도시를 잇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했다. 하지만 시내버스 이용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끊이...
이민성 기자  2015-05-25
[기획특집]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50만 시대 대비해야
원주는 지난 1995년 원주군과 원주시가 통합하면서 도농복합형 도시가 됐다. 시·군 통합으로 인해 동쪽에서 서쪽까지 이동경로가 길어지면서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는 농촌과 도시를 잇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했다.하지만 시내버스 이용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끊이지...
이민성 기자  2015-05-18
[기획특집] 커뮤니티 비즈니스 현장탐방: 강릉·횡성·춘천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서 마을 또는 조직 단위의 경제활동을 펼치는 '커뮤니티 비즈니스'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을발전을 도모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커뮤니티 비즈니스 범주엔 여러 구성원들이 공동의 목적으로 사회적 경제를 실현하는 협동조합, 사회적...
박동식 기자  2015-04-06
[기획특집] 2015년 원주시민 새해소망
둘째아들 무사히 군생활 하길강릉에서 태어나 결혼을 하면서 원주로 왔고, 세월이 흘러 어느덧 원주에서 생활한 지 25년이 되었다. 지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잠깐인 것 같은데, 벌써 큰아들은 대학을 졸업한 뒤 사회로 진출하고, 작은 아들은 국방의 의...
원주투데이  2015-01-05
[기획특집] 2015년 새해 달라지는 것
원주시 달라지는 제도·시책상수도 요금 인상과 자동응답서비스상수도요금이 지난 12월부터 올랐다. 1톤당 평균 가정용은 87원, 일반용은 208원, 욕탕용은 223원, 전용공업용은 78원 인상됐다. 수돗물을 쓰지 않아도 매월 정액으로 납부해야 하는 구경별...
원주투데이  2015-01-05
[기획특집] 2015년 원주, 무슨 일이?
도심 쾌적해진다…단구·학성공원 완공도심 속 쾌적한 휴양·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을 두 개의 공원이 문을 연다. 시립중앙도서관, 여성가족공원을 테마로 한 단구공원과 생태적인 조화가 눈길을 끄는 학성공원이 올해 준공된다.단구동 현진에버빌 1차 아파트와 청솔...
원주투데이  2015-01-05
[기획특집] 특별기획: 통계로 본 2014년(11월말 기준)
올해 1월 중 원주시 인구는 33만명을 돌파할 예정이며, 노인인구는 4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차량등록대수가 14만대를 넘어설 예정이며, 거주 외국인 인구도 3천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원주시 인구는 2014년 11월 말...
이민성 기자  2015-01-05
[기획특집] 원주투데이 선정 '2014년 원주 10대 뉴스'
2014년이 며칠 남지 않았다. 올 한 해도 원주투데이 지면에는 원주의 크고 작은 일들이 빼곡하게 담겼다. 원주시민은 물론 출향인사들의 동정까지 빼놓지 않고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본지는 올 한해를 되짚어보며 2014년 원주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
원주투데이  2014-12-29
[기획특집] 원주투데이 선정 2014 화제의 인물
올 한 해 원주사람들은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의미있는 한 해를 보냈다. 그 중에서도 원주투데이 지면을 장식했던 화제의 인물을 정리했다.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각계에서 이름을 빛내게 되기를 기대한다.한국 골프 '별중의 별'KLPGA 대상 김...
원주투데이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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