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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8건)
[교육/청소년] 아동·청소년 대상 여름방학 프로그램
각 기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다양한 주제의 강좌 및 특강이 마련됐으며, 관내 도서관에서는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그 외 논술, 도예, 요리수업 및 가족캠프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마감날짜에 주의해 신청...
박수희 기자  2016-07-11
[문화예술] "아카데미극장, 원도심 활성화 거점공간"
제52회 원주포럼이 '아카데미 보전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모색하다'를 주제로 지난 7일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개최됐다. 지난 2005년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개관하면서 1950~60년대 건립된 원주극장(1956년), 시공관(1962년),...
박동식 기자  2016-07-11
[경제일반] 강소농, 지역농업 이끌다 ④ 흥업면 블루베리 재배농 이찬복 씨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항산화 기능이 탁월한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수퍼푸드이다. 노화방지에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우리나라에는 2003년 수입됐고, 이후 웰빙바람이 불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높은 관심 속에 국내 블루베리 ...
최다니엘 기자  2016-07-04
[지역사회] 예산낭비 사례점검: ⑧흥업면 대송교
지난 2009년 원주시는 흥업면 대안리에 길이 17m, 폭 6m의 소교량을 설치했다. 원주시는 마을 지명에서 유래해 '대송교'라고 이름 붙였지만 지역주민들은 '병신다리'라고 부르고 있다.대송교가 인근 도로와 접속하지 못해 ...
최다니엘 기자  2016-06-27
[경제일반] 강소농, 지역농업 이끌다③신림면 칼라꽃 재배농민 정락원 씨
정락원(64) 씨는 신림면 용암3리에서 유색칼라와 야생화를 재배하고 있다. 노지와 하우스를 통틀어 1만6천500㎡의 생산시설을 갖췄고, 국내 판매는 물론 일본과 몽골에 수출하고 있다.지난해 메르스 사태로 꽃 시장이 얼어붙었지만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9천...
최다니엘 기자  2016-06-20
[지역사회]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④서곡교육네트워크
원주는 도시와 농촌이 조화를 이루는 도농 복합도시이다. 그러나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빠른 속도로 도시화 되고 있다. 또한 교통망이 크게 개선되면서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도시발전과 인구증가는 순기능도 있지만 역기능도 존재한다. 가장...
한미희 기자  2016-06-20
[지역사회] 예산낭비 사례점검: ⑦시청 옆 수경분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무실3지구에 조성한 저류조 수경분수가 지난 2008년 설치된 뒤 한 번도 가동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저류조 주변에 조성된 소공원도 관리 책임자인 원주시에서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확...
최다니엘 기자  2016-06-20
[경제일반] 현장탐방: 로컬푸드 직거래 선진사례
농수산물 로컬유통의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기존 유통시장의 문제점을 보완하는 신유통 경로로 '직거래'가 부상하면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농산물 유통혁신 중심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2013년 전국 ...
심세현 미디어사업부 팀장  2016-06-13
[교육/청소년] 지속가능발전청소년포럼 '지역이 학교다'
지속가능발전청소년포럼(이하 청소년포럼)은 '지역이 학교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지난해 하반기 제1기 운영을 시작했다. 팀을 이룬 청소년들은 관심 있는 지역 문제를 스스로 주제로 설정해 연구·조사하고 이후 논문을 작성한다. 이 과정에...
한미희 기자  2016-06-13
[지역사회] 예산낭비 사례점검: ⑥농업인건강관리실
신림면 황둔1리에 농업인 건강관리실이 설치된 건 지난 2000년이었다. 정부는 농업인들이 영농활동 과정에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도록 3천만원을 투입해 찜질방, 샤워실, 체력단련실, 탈의실 등을 갖춘 건강관리실을 설치했다. 여느 시골과 마찬가지로 황둔...
최다니엘·김민호·박동식·한미희 기자  2016-06-13
[지역사회]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③단구동 자율방범대
원주는 도시와 농촌이 조화를 이루는 도농 복합도시이다. 그러나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빠른 속도로 도시화 되고 있다. 또한 교통망 개선으로 인구 유입이 활발하다. 도시발전과 인구증가는 순기능도 있지만 역기능도 존재한다.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지...
김민호 기자  2016-06-07
[경제일반] 강소농, 지역농업 이끌다②원연호 흥양찰옥수수작목반장
친환경 농법, 퇴비 사용해 당도 높은 옥수수 생산포트육묘법으로 2기작 생산…기능성 제품도 개발 전국방송에 수차례 소개 원연호(54) 씨는 소초면 흥양리 4만여㎡에서 옥수수 농사를 하고 있다. 농사를 시작할 당시 약 800㎡에서 재배했는데 ...
최다니엘 기자  2016-06-07
[지역사회] "주민 소통 활발해야 건강한 마을 만든다"
농촌은 해를 거듭할수록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도시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발전하고 있으나 농촌의 경우 고령화, 일손부족, 인구 감소 등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경쟁력을 잃어가는 농촌을 회생시킬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 그 답은 '사람' 그...
박동식 기자  2016-06-07
[지역사회] 예산낭비 사례점검: ④안전보행시스템
원주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설치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보행시스템이 결국 예산낭비 사례로 전락했다. 도로교통법상 규정되지 않은 시설이며, 보행자 및 운전자에게 오히려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유지·보수비를 투입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원주시...
한미희 기자  2016-05-30
[지역사회] 예산낭비 사례점검: ③팔포마을 교차로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홍천국도관리사무소(이하 홍천국도관리사무소)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교차로 개선사업을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10년 가까이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교차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국도42호선 흥업면 광터교차로에서 문막방향으로 약 600미터 진...
최다니엘 기자  2016-05-23
[지역사회]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②재단법인 촛불장회
원주는 도시와 농촌이 조화를 이루는 도농 복합도시이다. 그러나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빠른 속도로 도시화 되고 있다. 또한 교통망 개선으로 인구 유입이 활발하다. 도시발전과 인구증가는 순기능도 있지만 역기능도 존재한다.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지...
박동식 기자  2016-05-16
[문화예술] 원주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체험'
통계청이 발표한 '2014 국민 생활시간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은 잠자고 일하는 시간 다음으로 미디어를 이용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 여가시간의 절반을 미디어와 함께 보내고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이 널리...
김민호 기자  2016-05-09
[지역사회] 특별기획: 원주지역 보훈단체 소개
원주에는 9개 보훈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선양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이 단체들을 잘 알고 있는 시민은 많지 않을 것으로 판단돼 아쉽다. 원주투데이신문사는 이 지면을 통해 그들...
박동식 기자  2016-05-09
[지역사회]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①한일아파트 청·장년회
원주는 도시와 농촌이 조화를 이루는 도농 복합도시이다. 그러나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농촌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 되고 있다. 대표적 예가 혁신도시와 기업도시이다.남원주역 역세권 개발사업과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도 도시화를 부추기는 요인이다...
이상용 기자  2016-05-02
[경제일반] 강소농, 지역농업 이끌다①진밭골향기 임수경 대표
통계청에 따르면 2014년 강원도 영농인구는 6만9천887명이었다. 이중 연간소득이 1천만원 이하인 농가는 4만9천164명으로 전체농가의 70.3%에 달했고, 무수익 농가도 1만417명으로 조사됐다.지난해 강원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액이 2천593만원을...
최다니엘 기자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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