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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549건)
[독자마당] 기성세대가 모범을 보이자
이정복 (일산동)기초질서가 무너지고 사회가 혼란스러운 것은 기성세대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기성세대는 가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거의 매일 앞만 보고 달려왔다. 때문에 주변을 배려하는 마음이 크지 못하고 이기주의적이거나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더욱...
.  2005-07-04
[독자마당]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필요
김효중(단구동사무소)마을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를 결성하고 주민자치센터 건립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주민자치센터로 인해 앞으로 새로운 자치문화가 꽃피길 기대해 본다. 자치위원회 위원들의 뚜렷한 봉사정신이 센터발전과 마을...
.  2005-06-20
[독자마당]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 부족
최영자(송윤심리상담센터 원장)최근 주민자치위원회나 센터가 구성, 운영되는 것과 관련해 강좌운영에 대해 당부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 주민자치센터가 설립된 일부 동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민...
.  2005-06-20
[독자마당] 적극적 홍보 필요해
채영애(중앙동 예사네 집 대표)주민자치센터가 있다는 얘기만 들었지 실제로 가본 적은 없다. 자녀들 다 키우고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매일 장사를 하는 시민들은 주민자치센터가 뭐하는 곳인지도 잘 모를 것이다.노인이나 주부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아 ...
.  2005-06-20
[독자마당] 훈훈한 사랑방 역할 기대
김미경(37·개운동)주민을 위한 문화공간 제공, 복리증진 도모, 주민자치를 통한 지역공동체의식 함양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치된 주민자치센터. 하지만 그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다수 주민들은 주민자치센터의 존재 여부조차도 알지 못하고 있다.주민들의...
.  2005-06-20
[독자마당] 문화를 만끽할 권리
이창희(원주여성민우회 상근자)원주에 삶의 뿌리를 내린지도 13년째이다. 강산이 한번 변하고도 몇 년이니,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다. 원주에 살면서 종종 느꼈던 불만은 ‘문화의 부재’였는데 그 불만을 일소시킬 테마를 지난주 토요일 접할 수 있었다. 원주...
.  2005-06-13
[독자마당] 발상의 전환이 성공 조건
조순옥(중앙동 스타월렛 대표)영업을 하는 입장에서 지난 4일 있었던 차 없는 날 행사는 그리 유쾌하지 못했다. 도로를 따라 설치한 부스들 때문에 오히려 평소보다 영업이 잘 안 됐다. 현재 도로나 주변 환경을 그대로 둔 채 차량 통행만 막는 ‘차 없는 ...
.  2005-06-13
[독자마당] 교통량 해결이 문제
표영근(단계동)차 없는 거리를 만든다는 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문화인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것이다. 시민들은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고, 상인들의 입장에서는 상권이 되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중앙로를 차 없는 거...
.  2005-06-13
[독자마당] 시민이 주인인 거리 만들자
홍성희(생활체육지도자)거리의 주인은 사람이다. 그러나 현재 중앙로는 자동차 중심 길로 전락하면서 사람들은 작은 인도 길로 소외되었으며 넓은 거리는 자동차에게 빼앗겨 버렸다.어느 도시든 교통 몸살을 앓고 있지 않은 곳은 드물다. 넘쳐 나는 승용차들은 교...
.  2005-06-13
[독자마당] “시민의 힘으로 연고지 지켜야”
이학연(원주TG서포터즈 X-family 회장)프로 스포츠의 불모지인 강원도와 원주에 어느 날 나래블루버드란 프로농구단이 들어오면서 원주시민은 술렁이었고 선수들의 거친 숨소리와 호흡을 같이 하여온지도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처음엔 원주가...
.  2005-06-07
[독자마당] 인수기업 설득이 관건
유미숙(우산동 선우슈퍼 대표)원주TG가 지역을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연고지를 지켜낸다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닐 것 같다. 원주 입장에서야 당연히 연고지가 그대로이면 좋은 것이지만, 이전되는 기업 입장에서 보면 모를 일이라 생각...
.  2005-06-07
[독자마당] ‘TG에게 응원을 보내자’
이헌준(연세대 원주캠퍼스)원주TG삼보의 연고지가 바뀐다는 말을 듣고 아쉬우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원주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원주TG삼보의 영향으로 내가 원주에 있구나라는 정체성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평소 농구에 관심이 많았지만 매년 농구시...
.  2005-06-07
[독자마당] TG는 원주의 홍보대사
송한규(페리카나 학성점 사장)원주TG는 원주시민들 간 결속력을 다지게 했을 뿐 아니라 원주에 대한 강한 소속감을 느끼게 했다. 또한 원주를 전국에 알리는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원주TG는 단순히 농구팀만이 아니었다. 원주의 홍보대사이자 시민들을 연...
.  2005-06-07
[독자마당] 학생들 부담 줄여줘야
전봉양(대성중 교사)200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새 대입제도 개선안의 목적은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들을 대입 경쟁에서 유리하게 해 주고 사교육비를 절감하며 고등학교 3년 동안 공부한 결과를 수능시험 단 한 번의 성적으로 평가받는 불합리성을 없애겠다는 ...
.  2005-05-23
[독자마당] 재능 살릴 수 있는 정책 필요
정보나(상지여고1)고1 교실에 들어가면 무거운 기운이 감돈다. 내신강화. 나도 그렇지만, 내 친구들도 부담감 때문에 더 힘들어하는 것 같다.조금은 웃고 떠들어야 하는 쉬는 시간에도 부족한 잠을 자거나 밀린 공부를 하느라 바쁘다.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떠들...
.  2005-05-23
[독자마당] 수능변별력 필요하다
김유정(반곡·관설동)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2008대입제도를 보면 학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움이 앞선다. 새 대입제도가 발표되고 시행될 때마다 연례행사 같이 반복되는 일들이 더욱 마음을 우울하게 하는 이유이다. 눈 앞에 보이는 문제해결에만 급급하다는...
.  2005-05-23
[독자마당] 종합적 평가 도입돼야
유제성(농협중앙회 원주시지부)별도의 대입제도에 대해 생각한 적은 없지만 현재 대입제도에 대해 문제가 많다고 본다. 매년 변하는 대입제도에 따라 고등학생들은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 교육은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을 받고 있지만 대부분 성적에 따라...
.  2005-05-23
[독자마당] 자녀 교육에 비법은 없다
김인태(원주교육청 장학사)1. 모든 일을 자녀 스스로 하도록 한다.우리는 자녀들이 시련과 고통을 겪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기보다는 그들이 그런 고통이나 시련을 겪게 되더라도 스스로 이겨 낼 수 있는 힘과 의지, 지혜를 키울 수 있게 모든 일을 자녀 스...
.  2005-05-09
[독자마당] 자녀와의 대화 중요
이경희(흥업면)자녀를 키우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라고 생각한다. 자녀가 사회에 잘 적응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갖게 하기 위해서는 그 아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하다.나에게 아이가 둘 있다. 유하(8)...
.  2005-05-09
[독자마당] 부모가 모범보여야
김종욱(약사)그 동안 우리 가정교육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우리 선조들은 회초리로 다스려서 가르치고 말로 타일러서 훈계했다. 또 집안 어른이 몸소 모범을 보임으로서 자녀가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지금의 가장들은 대부분 이런 교육을 받았고 이것이...
.  200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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