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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54건)
[여가 즐기기] 바닷가 아름다운 집에서 추억 만들기
석모도 펜션여행강화 외포리 선착장에서 배로 5분 거리인 석모도는 주말이면 몰려드는 데이트족들로 붐빈다. 석모도는 요즘 노을이 한창 이쁠 때다. 하루쯤 석모도에 묵으며 그녀와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보자. 분위기 좋은 석모도의 펜션을 소개한다. 노을 내...
.  2004-11-15
[여가 즐기기] 간이역 늦가을 산책 운치
상상속의 역 ‘몬트하임’으로 관심 끌어반곡역원주역을 출발한 열차가 가파르고 험한 산악철도 구간을 앞 두고 잠시 숨을 돌리는 곳. 반곡역(역장:김일한)은 중앙선 철로가 태백준령과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다. 반곡동 영서방송 앞으로 난 마을길을 따라 2.5K...
김민호  2004-11-15
[여가 즐기기] 상원사 가는 길
이순미(단구동·주부)은혜 갚은 까치의 전설이 서려 있는 절로 치악산 남대봉 아래 위치해 있다. 건강을 위해 휴일이면 등산을 하는 편인데 상원사에 자주 올라간다. 상원사는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아 초보등산객한테는 적격이다. 왕복으로 3시간 정도 걸린다....
이순미(단구동·주부)  2004-11-15
[여가 즐기기] 두산APT 뒷산
조명숙(관설새마을금고 상무)내가 살고 있는 두산아파트 뒷산을 소개하고 싶다. 유난히 바쁘게 보냈던 나는 올해 가을다운 가을을 느껴 보지 못하고 지내 왔다. 지난 토요일 문득 창 밖을 봤을 때 산의 풍경이 낙엽으로 예쁘게 단풍이 물들어 있었다. 오랜만에...
조명숙(관설새마을금고 상무).  2004-11-15
[여가 즐기기] 퇴계혼 숨쉬는 ‘안동 도산서원’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선생이 생전에 제자를 양성하던 곳으로 돌아가신 4년뒤인 선조7년에 건립되었다. 이 가을, 퇴계의 발자취를 느끼고 삶을 반추해본다. 안동 도산서원은 퇴계의 삶과 학문이 오롯이 깃든 곳이다. 도산서당은 소박하다. 마루와 방, 부엌 3칸...
.  2004-11-15
[여가 즐기기] 도시로 떠나는 단풍놀이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가을 나들이를 떠나려고 해도 막히는 길이 겁난다? 어른들은 좋을지 모르지만 아이들은 재미없어 한다. 이런 분들은 놀이공원으로 가을나들이를 떠나보면 어떨까? 놀이공원을 둘러싼 주변의 숲도 단풍으로 화려하다. 각종 가을 이벤트도 열린...
.  2004-10-25
[여가 즐기기] 눈 앞에 펼쳐지는 황홀한 풍경에 숨이 막히고 …
59번 국도 ‘단풍 드라이브’ 환상적아직 단풍구경을 다녀오지 못했다면 59번 국도 드라이브를 권한다. 강원도 깊은 산골과 고개를 넘나드는 길이다. 계곡 돌바위에 뿌리내린 단풍이 예쁘고 높은 고개에서 바라보는 첩첩산중이 신비롭다. 드라이브가 끝나는 곳에...
.  2004-10-25
[여가 즐기기] 정선아리랑제 6일부터
정선군민의 한마음 축제인 정선아리랑제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정선공설운동장 특별무대, 정선 아라리촌 등에서 열린다.올해로 2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천년의 소리 한민족의 혼’이라는 주제로 정선군이 74억원을 들여 조성한 아리랑 테마공원 ...
.  2004-10-04
[여가 즐기기] ‘억새와 단풍이 좋은 곳’
정선 민둥산, 울릉도 , 경남 함양, 용추계곡 , 전남구례, 피아골억새와 단풍은 가을의 전령이다. 억새가 산등성이를 뒤덮기 시작하면 곧 단풍이 골골을 물들인다. 한국관광공사는 억새와 단풍이 좋은 4곳을 선정, 발표했다. 정선 민둥산 억새, 경남 함양 ...
.  2004-10-04
[여가 즐기기] 스포츠로 가을을 즐기자
가을은 레포츠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선선한 바람과 푸른 하늘은 한없이 몸을 가볍게 만든다. 기왕이면 계절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레포츠를 선택해 보자. ▷ 패러글라이딩가을 하늘을 좀더 가까운 곳에서 느껴보고 싶다면 패러글라이딩이 제격이다....
이기영  2004-09-20
[여가 즐기기] 청량사에 들러 차 한잔
경북 봉화 청량산봉화, 산이 깊은 곳. 선달산(1,236m), 각화산(1,177m), 문수산(1,206m), 청량산(840m) 등 태백산(1567m)에서 뻗어나온 산줄기들이 어깨를 걸고 모여 있다. 그 깊은 산골짜기 사이로 낙동강이 휘적휘적 돌아 흐른...
.  2004-09-13
[여가 즐기기] 황포돛배 타고 ‘조선시대 여행’
주말여행 가이드신륵사명성황후 생가, 영릉목아박물관도 가볼만신륵사 건너편 강변유원지에서 바라본 모습.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남한강 물길을 따라 소금배와 뗏목, 황포돛배가 줄지어 드나들었다. 양평을 벗어나 여주로 가는 37번 국도. 길은 남한강을 따라 계속...
.  2004-09-06
[여가 즐기기] 스트레스 한방에 날린다
두려움도 잠시 짜릿한 쾌감에 매료 … 횡성스포랜드 사격장 인기26일 오후, 횡성스포랜드 팬션 캠프장 내 종합사격장. 전방의 나지막한 구릉과 75m 거리를 두고 격발대에 섰다. 길이 70cm, 무게 3kg이 넘는 엽총에 탄알 2개를 장전한다...
.  2004-08-30
[여가 즐기기] 이번주 휴가 절정 당일코스 어때요?
이번 주는 전국이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로 넘쳐날 것이다. 하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워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당일코스 여행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정동진, 밤하늘 수 놓는 영화제‘별이 지는 하늘, ...
.  2004-08-02
[여가 즐기기] 물 가르며 스릴 만끽 “더위 잊는다”
재미와 건강 동시에 챙기는 여름 레포츠 … “동호회 가입해 보세요”믿을 수 있는 업체 선정 중요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여름은 예년보다 더위가 일찍 찾아온다는데 이미 한낮 더위가 30도에 이르는 등 조짐(?)이 심상치 않다. ...
김설영  200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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