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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96건)
[독자마당] 시민들의 예산감시가 필요
올해 원주시의 예산은 5천351억원이다. 이 예산의 쓰임새를 설명하고 있는 예산서의 분량은 무려 1천215쪽에 달하며, 지루하기 짝이 없는 숫자와 도표, 전문용어만 반복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시민의 입장에서는 예산문제에 접근할 엄두도 내기 어...
.  2006-01-23
[독자마당] 시민 질문 코너 생겼으면
원주투데이의 “어디에 쓰는지 잘 살펴 보세요”는 참으로 잘 만든 코너이다. 솔직히 지금까지는 원주시의 한해 예산이 얼마인지도 잘 모르고 지나갔는데 이러한 코너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혹시 내가 관심이 있는 부분에 얼마나 예산이 배분되어 있을까 궁금하여 자...
.  2006-01-23
[독자마당] 예산 관리에도 신경써야
지난 주 사회복지과 예산편성에 이어 산림공원과와 양성평등과, 생활환경사업소의 예산편성을 보았다. 예산 수준이 어느 정도가 옳은 것인지 잘 파악이 안 돼 예산항목만 따져 보기로 했다.우선 산림공원과를 읽다보니 맨발로 걷는 건강로 조성이라는 항목이 눈에 ...
.  2006-01-23
[독자마당] 조화로운 예산투입 중요
올해 원주의 사회복지분야 예산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사회복지시설이나 경로당 신축, 복지회 나들이,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등 사회복지분야가 이렇게 많이 나눠질 수 있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각 사업별로 예산이 얼마나 쓰여졌느냐는 자세...
.  2006-01-23
[독자마당] 주원주시 새해 예산을 보고-목소리에 의한 예산낭비는 그만
주 제 : 원주시 새해 예산을 보고목소리에 의한 예산낭비는 그만언론 보도를 보니 원주시가 세운 2006년도 예산이 5천300억원 정도에 이른다.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야 그 많은 예산이 어디에 얼마나 사용 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
.  2006-01-16
[독자마당] 원주시 새해 예산을 보고-정말 필요한 곳에 쓰이길
우선, 원주시에서 예산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솔직히 원주시 예산 지원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예산 분배를 잘 했는지, 못 했는지 평가하지는 못하겠다. 사업의 중요도에 따라 잘 분배됐으리라 생각했는데, 신문을 자세히 들여다...
.  2006-01-16
[독자마당]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았으면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았으면지난 연말 나는 TV에서 흘러나오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밝아오는 새해의 소망을 빌어 보았다. 첫째로 우리 가족의 평화와 행복이다. 세상의 기본이며 출발점인 가족구성원의 행복은 나아가 밝고 건전한 사회의 바탕이 되기 때문이...
.  2006-01-09
[독자마당]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2006년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요즘 나는 지난 30여년동안 무엇을 했는지 생각하게 된다.20대가 된 그 어느 날부터인가 시간은 10대 때 느끼던 속도와는 다르게 빠르게 지나간다는 걸 알았고 그걸 알았을 땐 이미...
.  2006-01-09
[독자마당] 웃을 수 있는 한해 되길
웃을 수 있는 한해 되길원주시민 모두가 바라는 일이겠지만, 경기가 회복돼 원주시민들이 웃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특히 경제한파로 급증한 노숙자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사회가 된다면 아마 우리나라 전체가 밝아질 것이다. 어려운 사람...
.  2006-01-09
[독자마당] “미래를 준비하고 싶다”
“미래를 준비하고 싶다”올해는 나의 미래를 위한 준비의 해로 삼고 싶다. 내년에는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내 일을 갖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 올 한해는 나에게 있어 참으로 중요한 시기이다. 올 한해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내년뿐 아니라 더 먼 미래...
.  2006-01-09
[독자마당] 2005년을돌아보며- 기쁨이 가득 찼던 한해
기쁨이 가득 찼던 한해올 한해는 크게 축복받은 해이자 인생의 전환점이 된 시기였다. 일반 행정직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지난 8월 고향인 포항을 떠나 원주로 왔다. 고대하던 일을 성취한 터라 고향을 떠나는 일은 그리 서운하지 않았다. 또 첫발을 딛은 원...
.  2005-12-26
[독자마당] 2005년을돌아보며 - 내 생각이 너무 깜찍한가?
올 한해는 정말 감사한 한해였고 보람있는 해였다.20년 직장생활을 과감히 정리할 때 조금은 두려움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시원하기도 했지만 내 삶을 즐겨 보리라는 기대속에 가슴설레임도 많았다.큰 딸 손을 잡고 배낭여행을 떠나면서 지금까지 가족들을 위하여 ...
.  2005-12-26
[독자마당] 2005년을돌아보며 - 내년엔 마음의 여유를 찾자
2005년이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서 또 한번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된다. 올 초 많은 계획들을 세워 놓았었다. 원주시민들 개개인에겐 만족할 만한 한해가 됐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족하지 못할 것이라고 나 자신을 위로한다. 지키...
.  2005-12-26
[독자마당] 2005년을돌아보며 - 을유년 끄트머리는 화려했다
시작이 있으면 결실이 있다고 했던가. 원주의 허리를 가로지른 변화의 벨소리는 날로 커지고 있다. 도시는 날로 발전하더니 이제 결실의 환호성 깃발아래 곳곳에서 어두웠던 그늘도 밝아지고 있다.하지만 세상이 고르지 못한 건 예나 지금이나 매한가지인 듯 하다...
.  2005-12-26
[독자마당] 결혼하니 알겠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 부모님에게 고마운 한 해였다. 또한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새삼 진하게 느낀 한해이기도 하다. 태어나 30년 동안을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지난 6월 결혼을 하면서 부모님 곁을 떠나게 됐다. 평소에도 끔찍이 나를 아끼셨던 터라 항상 고...
.  2005-12-19
[독자마당] 이경재 선생님 보고 싶습니다
나에게 가장 고마운 사람을 생각하라면 물론 부모님이겠지만 다음으로 초등학교 4학년때 담임선생님을 꼽는다. 21년전 담임선생님인데도 존함도 잊지 않고 살고 있다.어린나이에 방황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아셨는지 내 얘기도 들어주셨고 ...
.  2005-12-19
[독자마당] 늘 자식들 걱정에 …
2005년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한해를 돌아보면서 생각나는 사람은 가족, 특히 부모님이다.몸이 피곤할까 봐 아침, 저녁으로 영양제를 챙겨주시고 아침식사 준비를 하시느라 엄마는 저보다도 더 먼저 일어나셔야 했다. 이런 엄마의 정성에도 심신이 지쳐가...
.  2005-12-19
[독자마당] 남순옥 선생님 사랑합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꼭 하나의 바람이자 꿈이 있었다. 소리(국악)를 배워 전공분야의 대학을 가는 것이었다. 그 시절 다른 또래와는 달리 난 국악이라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하지만, 가정형편이 원만하지 못했던 나는 배우고 싶은 마음을 뒤로한 채 내 꿈마저 ...
.  2005-12-19
[독자마당] 올한해가장고마운사람-격려를 아끼지 않은 아내
최근들어 아주 고마운 사람들이 있다. 아니 평소에도 고마웠지만 더욱 고맙다고 해야 맞는 말이다. 가장 고마운 사람은 역시 내 아내이다.올해 초 아무 대책없이 직장을 그만두면서 아내의 격려는 그 무엇보다도 큰 힘이 되었고 너무 고마웠다. 아내라고 불안하...
.  2005-12-12
[독자마당] 올한해가장고마운사람-어두운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
한 해를 보내며 고마운 사람을 생각해 보라는 강권(?)을 거절하지 못해 어려운 펜을 들어 본다.가끔씩 어둠이 짙은 새벽녘 길을 나설 때가 있다.2시나 3시경 일상의 피곤함을 깊은 잠 속에서 달래야 할 시간이건만 찬바람 맞으며 거리를 청소하시는 환경 미...
.  200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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