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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96건)
[독자마당] 지금은 휴양림 관광 자원화 시대
지금 전세계 산림국들이 산림자원을 관광화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아무리 돈이 많은 나라도 자연의 기본조건이 갖춰지지 않으면 산림관광개발은 그리 쉽게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산림을 휴양림으로 관광화하기까지는 기존의 자연조건이 아니면...
이기민 원동 주민  2021-12-20
[독자마당] 문화시론: 원주문화를 말하다
지난 2019년 원주다운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포용 성장의 도시』 『협동 나눔의 도시』 『소통 공감의 도시』 『저항 실천의 도시』 『생명존중의 도시』, 그리고 원주시민들은 문화 활동을 구경하기보다 직접 참가해 함께하기를 즐기는 시민 실천력이 뛰...
박광필 필조형문화연구소대표.조각가  2021-12-20
[독자마당] 원주 그림책 비엔날레의 의미
원주 그림책 프리 비엔날레가 지난달 4일부터 21일까지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그림책 비엔날레는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그림책 시민문화 활동에서 그림책 특화사업을 거쳐 그림책...
최지만 원주 그림책 프리비엔날레 총감독  2021-12-13
[독자마당] 섬강의 원류를 걸으며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남한강의 원류인 섬강, 그 지류인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원주천'을 새벽운동으로 걷는 것이 일상의 한 부분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새로운 직장의 터전이 횡성에 소재하고 있는 탓으로 이곳 지역의 북단에 있는 ...
장만복 한국걷기협회 고문  2021-12-13
[독자마당] 우문현답 '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요즘 우리나라 정치 뉴스에 심심찮게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비단 주머니'다. 비단 주머니는 우리가 잘 아는 삼국지에 처음 등장한다. 아내를 맞기 위해 동오로 출발하는 유비는 가는 도중에 혹시 있을지 모를 적의 공격을 걱정한다. 이...
원강수 전 강원도의원 (사)원주시정연구원장  2021-12-13
[독자마당] '임업 직불금' 내년부터 받는다
산나물은 건강에 도움을 주고 청정의 맛이 있어 도시민에게 인기가 높다. 명이나물은 체내 유익한 요소가 두루 함유돼 있다고 알려져 가격도 비싸고 재배도 많이 한다. 그런데 명이나물을 논밭에서 키우면 농업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산에서 키우면 무공해로 재...
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  2021-12-06
[독자마당] 아카데미극장 재생의 조건
누군가의 사례를 찾아본다고 해서 무언가 베껴올 것을 찾기는 쉽지 않다. 있다면 자그마한 힌트 정도. 재생의 대상이 다르고, 그것이 가진 이야기가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의 사례를 듣는다는 것은 일의 연속성에서 벗어나 차분히 주위의 환경을 바라볼 ...
변해원 원주영상미디어 센터장  2021-12-06
[독자마당] 마을 신문이 뭐예요?
신문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얘기입니다. 사실 만드는 저조차도 마음만 앞서고 무엇을 담아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냥 신문이 있으면 좋겠다', '나도 참여하고 싶다' 였습니다. 다행히도...
왕화진 원주지정신문 편집국장  2021-11-29
[독자마당] 도시문화축제 닷 닷 다앗의 성과와 과제
도시문화축제 닷 닷 다앗은 도시문화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한발 다가서는 과정으로 축제라는 방식을 통해 진행되었다. 11월 10일부터 21일간 진행되는 이 축제는 우리의 삶을 담고 있는 그릇 공간, 장소, 도시에 대한 문화적인 실험을 시도하여 원주의...
김병재 닷 닷 다앗 총감독 어반마이너 대표  2021-11-29
[독자마당] 원주, 드디어 한국의 세잔느 최홍원을 품다
"한국 최고의 보물 같은 재야작가, 대가의 경지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그 진실이 일반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이 안타까운 작가, 세잔느를 떠올리게 하는 작가"(김복영) 그 작가가 바로 원주의 (고)최홍원 작가이다. 원주시는 지난 8월부터 최홍원 작...
김병호 조형예술학박사·백석대대학원 교수  2021-11-22
[독자마당] 우리가 청소년들에게 해야 할 일
요즘 청소년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보다 돈을 많이 버는 것에 관심을 더 두는 것 같다. 도전보다는 안정을 중시하고 실패를 두려워해 모험하는 일이 거의 없다. 입시 위주의 교육을 받고 자란 청소년들이 도전적인 삶보다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는 것은 어쩌면...
신세균 원주가정형 Wee센터 센터장  2021-11-22
[독자마당] 문화시론: 원주문화를 말하다
인구 10만 명 정도였던 원주시가 30만 명이 넘는 도시로 팽창했다. 80년대에는 장구 배울 곳도 없던 도시가 주민자치센터에서 문화강좌를 한다. 봉천내가 원주천이 되고 시루봉이 비로봉이 되었다 최근 원주는 각종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원주복합문...
성락윤 복합문화공간 '씨앗'대표  2021-11-22
[독자마당] 막걸리와 이웃사촌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응우옌티한이라고 합니다. 한국 이름은 하은입니다. 저는 술을 좋아합니다. 특히 막걸리를 좋아합니다. 오늘은 제가 막걸리를 좋아하게 된 사연을 말하려고 합니다. 저는 2019년 여름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서울에...
한국어 부문-응우옌티한  2021-11-15
[독자마당] 나의 엄마
내가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엄마가 생각이 납니다. 엄마는 키가 크지 않고, 약간 뚱뚱하며, 조금 긴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람을 대할 때, 얼굴은 항상 웃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마도 사람들 속에서 한눈에 엄마를 찾을 수 없을 것 입니다. 하지...
이중언어 부문-구곡초등학교 정명수  2021-11-15
[독자마당] 희망은 살아있다
원주 중심에 자리잡은 자유시장에서 가족들과 소규모 점포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지난 2년은 살얼음을 걷는 것 같은 하루하루였다.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감염병이 원주를, 우리나라를 아니 전세계 구석구석까지 확산되며 우리 모두의 삶을 움츠러들게 했기 때문이...
김한열 원주자유시장번영회 부회장  2021-11-15
[독자마당]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원하며
올해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은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원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전환을 꾀하였다. 특히 올해는 어떻게 관객을 만날 것인지, 또한 지역을 어떻게 알릴 것인지에 중점을 두고 축제의 방향을 잡아갔다. 축제는 삶의 활력소이자 자양분이다. 원주다이내...
이재원 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예술감독  2021-11-15
[독자마당] 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 #ACP
원주여고의 시작은 일제 강점기를 벗어난 1945년 개교한 신명여학교이다. 이듬해인 1946년 원주여자초급중학교로, 다시 1973년 원주여자고등학교로 교명을 개명했고, 2013년 원주혁신도시로 이전할 때까지 명륜동을 지켰다. 학교가 이전한 후 계속 닫혀...
배경희 (재)원주문화재단 예술진흥실장  2021-11-08
[독자마당] 인원 제한도 마저 풀려야…
지난 2년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온 국민이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았습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로 더운 날에도 불편함을 감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자영업자들은 코로나19 이후 66조 원이 넘는 부채를 떠안았고 하루평균 1천여 개, 총 45만...
김학배 한국외식업중앙회 원주시지부장  2021-11-08
[독자마당] 원주 지역화 자료 제작
원주 문화재 하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평소 관심이 있던 분이 아니라면 다양하고 특색있는 여러 문화재가 떠오르는 분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저 역시 처음 원주에 왔을 때 아는 것이라곤 지나가며 본 원주 감영이 전부였...
김영철 반곡초 교사  2021-11-08
[독자마당] 벼 수매가 1㎏당 2천 원으로 인상하라
원주시 쌀전업농은 벼 수매가를 1㎏당 2천 원으로 인상할 것을 요구한다. 농림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면적은 전년 대비 증가했다. 쌀 예상생산량도 383만 톤으로 전년보다 32만 톤 늘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쌀값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
곽노국 쌀전업농 원주시연합회장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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