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
기사 (전체 5,196건)
[독자마당] 원주시장 후보자에게 묻습니다
요즘 전화기가 바쁩니다. 평일, 주말 가릴 것 없이 오는 여론조사 전화로 인해 선거철이 왔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6월 1일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입니다. 도지사, 도의원, 시장, 시의원 등 우리 지역을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중요한 날이...
조국인 원주청년생활연구회 회장  2022-05-23
[독자마당] 모른다는 것도 몰랐던 교육감 선거
지난달 27일 오후3시 춘천 사회혁신센터 안녕하우스에서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협약식과 이야기 한마당 행사가 있었다. 강원도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가 주최한 행사였는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강원도교육감 예비 후보님의 생각을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예진 청소년  2022-05-23
[독자마당] 문화시론: 원주문화를 말하다
어떤 공간을 새로 꾸몄다. 그곳의 과거를 그려보자. 상당히 복잡한 곳이었다. 좁은 2차선 주변에 상가들이 줄지어 있다. 버스도 다니고 청소년도 북적이는 거리였다. 차선이 좁다 보니 버스가 멈추면 뒤따르던 차들도 다 멈춰서야 하는 곳이다. 나름 큰 건물...
이상훈 중앙동도시재생주민협의체 운영위원장  2022-05-23
[독자마당] 지역사회 청년 네트워크 청년연구소
사회복지를 공부하던 대학생 시절, 친구가 "함께 가고 싶은 봉사가 있어!"라는 말에 이끌려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희망플랜 청년연구소'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청년연구소 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대한 교육,...
신정원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2022-05-16
[독자마당] 무엇을 보고 선택해야 할까?
요즘 출퇴근 시간에 마주하는 풍경은 마치 폭풍전야 같다. 간헐적으로 교차로에서 지방선거 후보자들을 마주치게 된다. 소속 정당과 이름을 큼지막하게 쓴 판넬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인사하는 후보자들에게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고작 후...
김보람(가명)  2022-05-16
[독자마당] 제20회 원주시 부부축제를 맞으며
부부의 날은 1995년 5월 21일 세계 최초로 경남 창원에서 권재도 목사 부부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기독교를 중심으로 기념일 제정 운동이 전개되었다. 부부의 날을 기념일로 제정하려는 이유는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구는 데 있다....
이준규 원주시 부부축제위원회 위원장  2022-05-16
[독자마당] 인사 생태계에 균형 가져다줄 흰꼬리수리
부론 흥원창에서 흰꼬리수리를본적있다. 절벽 꼭대기에 앉아있던 흰꼬리수리가 날아오르는 순간 두물머리에서 조용히 쉬고있던 오리 떼가 갑자기 소란해졌다. 수백 마리의 오리가 일제히 날아올라 조금 더 안전해 보이는 물가로 황급히 몸을 옮겼다. 장관이었다. 생...
이승호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대변인  2022-05-09
[독자마당] 우린 모두 어린아이였다
'어리석은 백성이 이르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모두 펴지 못하더라.' '세종어제 훈민정음'에서도 볼 수 있듯이 '어리다'라는 말은 꽤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물론 한글 창제 시기에 '어...
박은미 원주시다함께돌봄센터 태장마을 센터장  2022-05-09
[독자마당] 원주시도 노동정책이 필요하다
지난 4월 29일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의 제132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식은 ‘일하는 원주’ 사진전과 함께 치러졌다. 3년째 지속되는 코로나 시국에서도 원주시민과 함께 일상에서 빛나는 노동의 가치를 되새겨보자는 취지였다. 1886년 5월 미국 시카고 노...
김재중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 의장  2022-05-09
[독자마당] 행복나눔 실천하는 문막농협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전히 해제됨에 따라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모두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기원합...
한창진 문막농협 조합장  2022-05-02
[독자마당]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던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던 싯귀처럼, 언젠가부터 제게도 4월은 잔인한 달이 되었습니다. 어느 해엔 국회 앞으로, 어느 해엔 광화문 앞 광장에서, 또 어느 해엔 청와대 주변 어느 곳에서 집회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장기 농성에 들어가곤 했는데, 휑한 ...
백주현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원주시지부 회장  2022-05-02
[독자마당] 금빛 똬리굴, 관광도시 결실을 맺다
원주 관광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그 시작은 출렁다리와 함께 소금산 그랜드밸리로 원주 관광의 새 역사를 썼고, 이제 반곡-금대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관광도시의 결실을 맺으려고 한다.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더불어 원주...
조종용 원주시장 권한대행  2022-05-02
[독자마당] 나무가 묻습니다, 왜 자르냐고
올해도 어김없이 분신과 같은 소중한 나뭇가지를 잃었습니다. 매년 반복돼온 일이기에 이제는 처연히 받아들입니다. 나뿐 아니라 주위 친구들 모두 나뭇가지가 잘렸습니다. 나는 원주 도심에 뿌리를 박고 사는 나무입니다. 태어난 곳은 식물원입니다. 그곳에서 관...
이나무(가명)  2022-04-25
[독자마당] 오미크론 증상과 건강법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들은 "독감과는 전혀 다른 고통을 경험했다"고 말한다. 코로나19는 목감기, 독감 등 기존 질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아픔이 동반될 수 있다. 확진 후 면역력이 더 나빠지고 원인 모를 후유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장시간 지속...
나승권 한국폴리텍대학원주캠퍼스 교수  2022-04-25
[독자마당] 벽산블루밍, 천사단지에 도전합니다
반곡관설동 벽산블루밍 아파트는 요즘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홍보가 한창입니다. 태장2동 대흥2차아파트에 이어 원주시 제2호 천사단지에 도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천사운동은 올해 20년을 맞이할 정도로 오래된 풀뿌리 기부운동이지만 저희 단지에서는 사실 잘...
정은숙 벽산블루밍아파트 통장  2022-04-25
[독자마당] 원주시립교향악단, 원주시-Culture 선구자
'교향악축제'는 1989년 시작되어 올해로 34번째 무대를 맞이한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축제이다. 올해는 전국 20개 교향악단이 참가, 지난 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 지난 17일 정주영 상임지휘자를 필두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은 광역시를 ...
박준하 원주시립교향악단 단무장  2022-04-25
[독자마당] 오늘만 지구의 날?
봄꽃이 한창이다. 코비드-19로 잔뜩 움츠린 인간들과 상관없이 계절의 시계는 담대하게 돌아가고 있다. 부지런한 산수유에 이어 고운 진달래가, 연이어 벚꽃이~, 알아서들 순서대로 꽃을 피운다.(가끔은 변덕 심한 기온에 헷갈리는 꽃들도 있다) 그런데 이상...
박보미 원주시 기후변화홍보관 책임해설사  2022-04-18
[독자마당] 어느 칠면조 이야기
나심 탈레브가 '안티프래질'에서 소개한 칠면조는 나름 실리적이었다. 그는 일찍부터 안정적인 삶을 택했다. 사람이 운영하는 농장에서 매일 아침 아홉 시면 편안하게 모이를 먹을 수 있었다. 비 오는 날과 바람 부는 날에도 변함없이 일용할 양...
배찰스(태장동·가명)  2022-04-18
[독자마당] 문화시론: 원주문화를 말하다
치악산에 깃들어 온지 40여년이 되어간다. 이제는 원주에 들어올 때 나이보다 더 많은 딸내미가 세상살이를 꼼지락거리며 아등바등하고 있다. 처음 맞댄 원주란 도시의 인상은 삭막함으로 1군지원사령부의 군부대시설과 시외버스터미널에 한정된 공간적 기억이 자리...
변재수 사회적기업 노나메기 대표  2022-04-18
[독자마당] 신중년과 함께 가는 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신중년 경제활동 실태 보고서에 의하면 신중년의 83.6%는 '노후 경제활동이 중요하다'고 인식했다. 또한, 58.1%가 '소득을 위해 노후 근로활동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그도 이유겠...
황정화 원주진로교육센터 새움 취업지원팀장  2022-04-11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2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