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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85건)
[독자마당] '대한민국 독서대전' 재도전 하자
문화체육관광부의 독서문화진흥 사업 중 대한민국 최대 책 문화축제인 '대한민국 독서대전'이라는 행사가 있다.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하여 2014년부터 매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하여 개최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 독서...
이용준 문화기획자  2020-09-14
[독자마당] 사회적기업, 등록제로 전환 추진
정부 개정안 주요 내용 정리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이 제정된 이후 2020년까지 정부는 사회적기업을 인증제로 운영해 왔다. 그로 인해 현재 2천500여 개의 사회적기업을 인증하였고, 원주시의 경우에는 33개소의 인증사회적기업과 35개소의 예비사회적...
임지헌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무국장  2020-09-14
[독자마당] 원주천 뽕나무
미국 애틀랜타에 여러 번 갔었다. 작은 아버님께서 이민 가 사신 지가 오래되었다. 이곳에 가면 집사람과 나는 맥다니엘 공원에 간다. 처음에는 시내 관광도 해봤고 주변 웬만한 관광지도 많이 다녀봤다. 이제는 낮에 이 공원에 가서 하루종일 있다고 오는 것...
곽병은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2020-09-14
[독자마당] 배려와 존중, 성실과 연대
국내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2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그 누구도 현 상황을 예측할 수도, 확언할 수도 없다. 사회복지 현장도 매일 매일이 살얼음판이다. 재난 상황에서는 사회적 약자들이 직격탄을 맞는다. 실직한 한부모 가장, 기저질환을 가진 어르신들, ...
하태화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부장  2020-09-07
[독자마당] 지역 경제 자립의 출발, 사회적경제 3법
코로나19는 전염병에 대한 두려움을 안겨 주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공포는 경제위기, 즉 근본적인 삶의 위기일 것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제일 타격을 입을 업종은 오락, 문화, 교육, 음식, 숙박, 서비스업 등이다. 원주도 제조업보다는 군사도시,...
변재수 사회적기업 노나메기 대표  2020-09-07
[독자마당] 코로나19 위기탈출 No1. '서로돕는 원주시민'
한동안 주춤하던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게 확산되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불확실성으로 그 공포감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 원주시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무서운 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지난 24일 코로나19 상황브리핑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이재학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 본부 대리  2020-08-31
[독자마당] 위기를 기회로
갑작스레 찾아온 코로나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고 사람들과의 만남이 조심스러워 졌고, 답답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러한 일상적인 변화 외에도 극심한 경기 침체를 야기했습니다....
김은영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명예회장 금산건설대표  2020-08-31
[독자마당] 책을 읽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코로나 19'로 우리 원주가 바짝 긴장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척이나 길었던 장마를 보내고 나니 사라질 것 같던 '코로나 19'가 다시 창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상의 균형이 무너지고 있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황스럽...
이동진 전 원주역사박물관장  2020-08-31
[독자마당]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로!
이른 아침부터 재난문자 알림이 요란스럽다. 잠잠하다 싶었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관련 문자다. 아무래도 상황이 심상치 않다. 올해 초 겪었던 그 혼란이 다시 시작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 올봄 코로나19로 복지관의 상황도 많은 ...
박은희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2020-08-24
[독자마당] 아파트 주차장 개방하면 어떨까?
얼마 전 원주투데이신문에 실린 주차문제 기사를 읽었습니다. 기사에 의하면 동지역 차량은 13만4천여 대인데, 동지역 주차면은 11만2천여 면이어서 차량 대수보다 주차면이 약 2만2천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주차면 부족에 대한 대책으로 원주시에서 단...
이복경(단구동)  2020-08-24
[독자마당] 농민의 겨울 그리고 12월의 양조장
'쿵쾅쿵쾅!' 나무 계단을 급히 뛰어 내려가는 소리에 잠을 깬다. 억지로 눈 비비며 시계를 본다. 새벽 2시! 쿵쾅거리는 소리를 따라가는 또 한 명의 발소리가 들린다. 재빠르게 점퍼를 걸쳐 입고 나도 뒤따라 내려가 본다. 2시간 전에도 ...
이규옥 영농조합법인 쌀로술쌀로초 대표  2020-08-24
[독자마당] 불법 현수막과 전화 업무방해
지난 총선에서 시민들은 선거에 나선 후보자들의 전화나 문자 세례에 시달렸을 것이다. 그중의 하나였던 필자도 시민들에게 송구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홍보문자를 보내고 나면 순간에 수백 통의 문자, 전화 폭탄이 들어온다. 전화사용이나 대응이 불가능할 ...
김수정 발명가  2020-08-18
[독자마당] 긴 장마는 소중한 추억 불러왔다
지긋지긋했던 장마의 끝이 보인다. 50여 일이라는 최장기간을 기록한 올해 장마는 여름휴가마저 앗아간 채 끝도 없이 쏟아지더니 집안 곳곳에 곰팡이를 남긴 채 떠날 채비를 한다. 장마 내내 가장 큰 골칫거리는 곰팡이였다. 높은 습도가 지속되다 보니 매일 ...
유자영(개운동)  2020-08-18
[독자마당] 다시 만난 아카데미극장
2000년대 초반이나 이전에 원주에서 산 사람이라면 아카데미극장에 대한 추억은 한두 개쯤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원주에서 태어나 청소년 시기를 보내며 아카데미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봉지에 담아주던 팝콘을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 추억이 있긴...
권진아 '안녕 아카데미' 시민도슨트  2020-08-18
[독자마당] 공정한 인사행정을 위한 제언
조선시대 붕당정치는 동인과 서인이 이조전랑이라는 관직을 두고 대립하면서 시작됐다. 이조전랑직은 비록 낮은 관직이었지만 삼사(사헌부·사간원·홍문관)의 관리를 임명하고 후임을 추천할 수 있어서 권한이 막강했다. 동인과 서인은 서로 자신의 세력을 정계에 진...
이승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원주시지부 대변인  2020-08-10
[독자마당] 전교생이 함께 만든 상상놀이터
처음에 친환경 상상 놀이터를 우리 학생자치회에서 직접 디자인한다는 얘기를 듣고 무척이나 설렜습니다. 이유는 2월 말 즈음,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었을 때 겨우 일주일 연기된 것일 뿐이라 생각하며 6학년 학생회장 첫날에 대한 큰 설렘을 ...
노현서 원주초등학교 학생자치회장  2020-08-10
[독자마당] 지역문인 작품집 전용 코너를 시작하며
손바닥도 마주 쳐야 소리가 난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서로 호응하는 상대가 있을 때 즐겁고 보람된 것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두 주 전쯤 원주투데이 지면을 통하여 지역문인들의 작품집을 시민들이 언제든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정광호 원주문협 회장  2020-08-10
[독자마당] 열심히 일했는데…선택받지 못한 이유
요즘 각종 매스컴에서는 부동산에 대한 이슈가 핫한 소재다. 다주택 보유 고위공무원에 대한 승진과 임용을 제한 할 수 있는 법이 발의되는 등 부동산 가격안정 정책이 매일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최대 난제인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고자 승진제...
신현정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원주시지부 조직부장  2020-08-03
[독자마당] 일산근린공원에 거는 기대
일산동 주민이 그토록 원하던 일산공원이 드디어 보상 문제를 해결하고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도심 한가운데 있는 일산동은 공원을 갖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마땅한 공간이 없어 모든 행사를 인근 학교 급식소나 체육관, 운동장을 빌려 사용했다. ...
허경욱 일산동주민자치위원장  2020-08-03
[독자마당] 행복을 꽃피운 원주사랑걷기대행진
대한민국대표 건강도시 원주에서 매년 개최되는 원주사랑걷기대행진이 7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간 일반참가자, 원주시청 관계자, 운영단 등 참가자 전원이 100km를 완보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는바 대행진에 참여하며 느끼게 된 소감을 정리해 본...
장기하 전 교육장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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